인콘, 500원→100원 주식분할 결정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에 상장된 통신·방송장비 제조업체인 인콘[083640]은 유통주식 수 확대로 주식거래를 활성화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고자 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하기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발행주식 총수는 2천525만5천452주에서 1억2천627만7천260주로 늘어난다.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오는 9월 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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