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태국인 중국 제치고 순유입 첫 1위

입력 2018-07-12 16:47
[그래픽] 태국인 중국 제치고 순유입 첫 1위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17년 국제인구이동 통계 결과'를 보면 작년 외국인 입국은 45만3천명으로 5만명(12.5%) 증가했고, 출국도 34만9천명으로 2만4천명(7.3%) 증가했다.

국적별 입국자는 중국(15만7천명), 태국(7만2천명), 베트남(4만8천명) 순으로 전체 외국인 입국자의 61.0%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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