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부로, 한국일오삼으로 최대주주 변경

입력 2018-07-09 16:58
체리부로, 한국일오삼으로 최대주주 변경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체리부로[066360]는 최대주주가 김인식씨에서 한국일오삼으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한국일오삼과 김인식 씨를 비롯한 특수관계인 6인의 주식 소유비율은 64.11%다.

회사 측은 한국일오삼이 19만5천주를 장내 매수해 지분율이 기존 21.53%에서 22.23%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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