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인도 시장개척단 6천493만 달러 수출상담

입력 2018-06-25 16:34
안양시, 인도 시장개척단 6천493만 달러 수출상담

(안양=연합뉴스) 이복한 기자 = 경기도 안양시는 지난 17∼22일 인도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6천493만4천 달러어치의 수출상담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 87차례 수출상담을 벌였으며 2천742만8천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 중이다.

시장개척단에는 관내 6개 업체가 참여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인도 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해 6월 '한-인도교류협회'를 창립하고 초대회장에 이상호 안양상공회의소 회장을 선출하는 등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나서고 있다.

b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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