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내비 김기사' 창업자들, 7월 판교에 공유오피스 연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아라워크앤올은 오는 7월 경기 판교에 스타트업을 위한 공유오피스 '워크앤올'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아라워크앤올은 '김기사' 서비스를 개발한 록앤올 창업팀과, 공유오피스를 다수 운영해온 아라테크놀로지가 함께 만든 스타트업이다.
공유오피스 워크앤올은 판교역 판교알파돔타워IV 4∼5층에 있다. 총면적은 약 4천㎡(1천200평)이다. 4층에는 휴게공간과 교육·세미나 공간이 조성돼 있고, 5층에는 20인 이상의 기업을 위한 업무 공간이 있다.
주변 건물과 통로로 연결돼 있어, 입주자들의 이동이 쉽다는 것도 워크앤올의 장점이다.
김상혁 대표는 "스타트업을 위한 즐겁고 편안한 업무 공간을 제공하고,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도 운영할 것"이라며 "워크앤올에서 제2, 제3의 '김기사'들이 생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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