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서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 들이받아…3명 부상

입력 2018-06-13 06:33
수정 2018-06-13 08:54
평택서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 들이받아…3명 부상

<YNAPHOTO path='C0A8CAE20000015D5CA7368800000FB0_P2.jpg' id='PCM20170720001448051' title='트레일러 [트레일러 기사 제공=연합뉴스]' caption='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습니다.' />

(평택=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지난 12일 오후 9시 40분께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소재 43번 국도 오성 나들목 부근에서 A(68) 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콘크리트로 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 씨가 중상을 입었고, 맞은편에서 오던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2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또 사고 충격으로 중앙분리대 파편이 날려 주변을 지나던 승용차 3대가 일부 파손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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