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주북 중국대사관 관계자들, 농장서 '친선노동'

입력 2018-06-07 23:00
[북한단신] 주북 중국대사관 관계자들, 농장서 '친선노동'

(서울=연합뉴스) ▲ 북한 주재 중국대사관 관계자들이 7일 평양시 순안구역에 있는 북·중친선 택암협동농장에서 '친선노동'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국대사관 관계자들은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모내기를 했다.

▲ 알제리 주재 신임 북한 대사에 송창식이 임명됐다고 중앙통신이 7일 밝혔다.

▲ 에르신 에르친 신임 북한 주재 터키 대사가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 조명호 교토 조선중고급학교 교장 등이 이끄는 재일조선고급학교 학생조국방문단들이 7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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