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1m 구멍에 관광버스 앞바퀴 빠져…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8-06-07 11:01
깊이 1m 구멍에 관광버스 앞바퀴 빠져…인명피해 없어

(남해=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7일 오전 9시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내 도로에서 관광버스 앞바퀴가 도로변 폭·깊이 1m 구멍에 빠지며 한동안 운행하지 못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약 35분 만에 지게차로 관광버스를 끌어올렸다.

관광버스 바퀴가 구멍에 빠지면서 충격을 줬지만 미미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관광버스에는 19명이 타고 있었다.

남해군청은 도로변 구멍을 최대한 빨리 메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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