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용도로서 오토바이 몰던 60대, 가로등 들이받고 숨져

입력 2018-06-05 06:46
자전거 전용도로서 오토바이 몰던 60대, 가로등 들이받고 숨져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지난 4일 오후 6시 45분께 충주시 달천동의 한 자전거 전용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송모(67)씨가 도로 경계석과 가로등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운전자 송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안전운전 부주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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