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자회사 '쿠키런' 설립…100억원 출자

입력 2018-05-28 09:55
데브시스터즈, 자회사 '쿠키런' 설립…100억원 출자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는 자회사 쿠키런의 주식 200만주를 100억원에 현금 취득하기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자기자본의 7.24% 규모다. 취득 후 소유주식 지분 비율은 100%다.

회사 측은 지분 취득 목적을 "개발 전문 자회사 설립을 통한 경영 효율화 및 IP사업 확대"라고 설명했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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