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팝스타 뮤비 공개 첫날 2천200만뷰…아시아 기록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베트남 팝스타 선 뚱(24)의 신곡 '런 나우(Run Now)'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공개 첫날 2천200만뷰를 기록, 아시아 하루 최다 조회기록을 경신했다고 베트남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가 15일 보도했다.
지금까지 아시아에서 하루 최다 조회기록을 가진 뮤직비디오는 2천90만뷰를 돌파했던 한국 그룹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 'DNA'다.
선 뚱의 자작곡 런 나우는 지난 11일 자정(현지시간) 유튜브에 공개된 후 불과 18분 만에 100만뷰에 도달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VN익스프레스는 전했다.
선 뚱은 유튜브 조회 수 1억3천만뷰 이상을 기록한 뮤직비디오 3편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구독자도 240만명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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