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대체로 맑음…북부내륙 한때 소나기

입력 2018-05-14 07:09
[북한날씨] 대체로 맑음…북부내륙 한때 소나기

(서울=연합뉴스) 지성림 기자 = 북한은 14일 대체로 맑겠으나, 북부지역은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전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대부분 지역에서 주로 맑겠으며, 황해남북도와 함경남도 일부 지역에서는 오전에 안개가 끼겠다고 예보했다.

또 북부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방송은 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2도로 평년보다 1도 높았고,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구름 조금, 24, 10

▲중강 : 구름 많음, 25, 20

▲해주 : 맑음, 17, 0

▲개성 : 맑음, 22, 0

▲함흥 : 구름 조금, 28, 10

▲청진 : 구름 많음, 20, 20

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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