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식약처 주관 나트륨 저감 우수기업 선정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하는 나트륨 저감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4월 유통업계 최초로 '나트륨 함량 비교 표시제'를 도입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게 했다. 샐러드 도시락 등 저염식 건강 도시락 개발도 꾸준히 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식약처 주관으로 열린 '제17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행사에 유통·식품업체 중 유일하게 참석했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2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식품안전박람회에 부스를 마련하고 저나트륨 건강 간편식 30여종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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