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에 윤미경씨

입력 2018-05-09 11:22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에 윤미경씨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에 윤미경(53) 전 국립극단 사무국장을 임명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9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 5월 8일까지 3년이다.

윤 신임 대표는 국립극단 사무국장을 거쳐 예술의전당 홍보마케팅팀장, 공연기획팀장, 문화사업팀장으로 일했다.



abullapi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