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마트, 시공사 주식 71억원 취득 결정

입력 2018-05-08 17:35
바이오스마트, 시공사 주식 71억원 취득 결정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전자카드 제조업체 바이오스마트[038460]는 시공사(대표이사 이원주·전재국)의 주식 36만5천975주를 71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61.0%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을 "사업 다각화(경영 참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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