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돼지농장서 화재…새끼돼지 300마리 폐사

입력 2018-05-05 00:10
수정 2018-05-05 08:24
안성 돼지농장서 화재…새끼돼지 300마리 폐사

<YNAPHOTO path='C0A8CA3D0000015FD89098FE00314A96_P2.jpeg' id='PCM20171120000087044' title='돼지 농장 화재(PG)' caption=' ' />

(안성=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4일 오후 6시 40분께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500여㎡ 규모의 돈사 1개 동이 타 새끼돼지 300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