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소촌공단 방직공장서 불…근로자 24명 대피

입력 2018-05-04 15:51
수정 2018-05-04 15:54
광주 소촌공단 방직공장서 불…근로자 24명 대피

<YNAPHOTO path='C0A8CA3C0000015F71153E9B0015E51B_P2.jpeg' id='PCM20171031000668044' title='공장 화재(PG)' caption=' ' />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4일 오후 1시 29분께 광주 광산구 소촌동 한 방직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안에 연기가 심하게 나면서 안에 있던 근로자 24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현재 큰 불길을 잡았으며 잔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areu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