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채석장서 포클레인 기사 바위에 깔려 숨져

입력 2018-04-28 10:53
충주 채석장서 포클레인 기사 바위에 깔려 숨져



(충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28일 오전 8시 57분께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채석장에서 포클레인 기사 A씨(49)가 굴러떨어진 바위에 깔려 숨졌다.

A씨는 이날 채석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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