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해외 계열사 2곳에 1천643억원 출자

입력 2018-04-25 17:45
수정 2018-04-25 17:46
삼성물산, 해외 계열사 2곳에 1천643억원 출자

<YNAPHOTO path='C0A8CA3C0000015027DEFAFF0002C700_P2.jpeg' id='PCM20151002030500039' title='삼성물산 [연합뉴스 자료사진]' caption=' ' />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삼성물산[028260]은 해외 계열사 삼성 C&T 사우디아라비아(Samsung C&T Corporation Saudi Arabia)에 다음 달께 1천357억원을 출자한다고 25일 공시했다.

다른 해외 계열사 삼성 C&T ECUK(Samsung C&T ECUK Limited)에도 286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출자 목적을 "해외 종속법인의 운영자금 등 조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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