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 10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세원[234100]은 운영자금 1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84만3천597주가 에이센트에 주당 1만1천854원에 배정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7월 16일이다.
세원은 또 유기철외 2인이 136만2천50주를 주당 1만7천253원에 HW1호조합 외 2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으로 오는 30일 최대주주가 HW1호조합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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