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오토바이 수리공장서 불나…20여대 불타

입력 2018-04-24 08:16
수정 2018-04-24 08:19
중고 오토바이 수리공장서 불나…20여대 불타

<YNAPHOTO path='C0A8CA3C0000015F71153E9B0015E51B_P2.jpeg' id='PCM20171031000668044' title='공장 화재(PG)' caption=' ' />

(고양=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지난 23일 오후 11시 40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의 한 오토바이 공장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오토바이 20여대가 불에 탔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곳은 중고 오토바이를 수리해서 수출을 주로 하는 소규모 공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전날 비가 많이 내려 누전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