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조현아·조현민 그룹 경영서 손 뗀다' 조양호, 대국민 사과

입력 2018-04-22 20:31
[그래픽] '조현아·조현민 그룹 경영서 손 뗀다' 조양호, 대국민 사과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한진그룹 3세인 조현아(44)·조현민(35) 자매가 그룹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뗀다. 차녀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물벼락 갑질'이 논란이 된 지 열흘 만이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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