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0∼22일 KIA 3연전 승리 기원 릴레이 시구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0∼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주말 3연전에서 승리를 기원하는 릴레이 시구 이벤트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20일에는 걸그룹 '위키미키'의 김도연과 최유정이 시구와 시타를 위해 잠실을 찾는다. '위키미키'는 최근 미니앨범 '럭키'로 컴백해 인기몰이하고 있다.
떠오르는 신인 여배우 서은수는 21일 마운드에 오른다.
서은수는 얼마 전 종영한 KBS 주말연속극 '황금빛 내 인생'에서 주연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주말 3연전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배우 설인아가 시구자로 나선다.
설인아는 지난해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두산 베어스 팬 인증샷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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