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식] 판교 워킹투어 연중 운영

입력 2018-04-18 10:58
[경기소식] 판교 워킹투어 연중 운영

(성남=연합뉴스) 성남시는 판교지역 워킹투어 프로그램을 오는 23일부터 연중 운영한다.

판교 워킹투어는 건축물과 공공 예술조형물이 탄천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룬 곳을 둘러보며 관광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시를 알다'(A코스), '도시에서 자연을 느끼다'(B코스) 2개 코스를 운영한다.

A코스는 코트야드 바이메리어트 호텔∼금토천 개나리교∼어울공원∼SK에코허브·랩∼유라연구·개발센터∼유스페이스∼동안육교∼삼환하이펙스 구간이다.

B코스는 '도시에서 자연을 느끼다'라는 주제로 금토천 개나리교∼영남길∼운중천 동안교∼쌍룡교∼화랑공원∼판교크린타워∼수질복원센터∼판교환경생태학습원∼넥슨∼NS홈쇼핑∼NHN∼유스페이스 구간이다.

코스별로 1시간 30분 소요된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판교의 탄생과 특징, 주변 생태 환경에 관해 설명하고 건축물 속 조각품, 조형물을 짚어내 알려준다.

투어에 참여하려면 5명 이상 그룹을 짜 성남시 홈페이지나 시청 관광과로 1주일 전에 전화(☎031-729-8601∼4)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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