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KTX 한 번에 예약하세요"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롯데렌터카는 코레일과 연계해 렌터카와 열차, 숙박 등 여행상품을 한 번에 예약하는 통합예약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코레일의 승차권 예약 모바일 앱 '코레일 톡'에서 열차 도착시각에 맞춰 도착역 인근에 있는 롯데렌터카지점의 차량을 예약할 수 있다.
도착역을 선택하면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20분 이내 도착 가능한 지점이 자동 배정된다.
롯데렌터카는 전국 220여개 영업지점을 기반으로 41개 역사에서 단기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여행, 비즈니스 등의 목적으로 KTX와 렌터카를 연계해 이용하는 고객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 예약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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