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김민석, MBC '이불 밖은 위험해' 합류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가수 장기하와 배우 김민석 등이 정규편성된 MBC TV 예능 '이불 밖은 위험해'에 합류한다.
5일 밤 11시10분 정규 편성되는 '이불 밖은 위험해'는 집 안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한 '집돌이'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8월 파일럿으로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파일럿에 출연했던 엑소 시우민, 워너원 강다니엘이 정규 방송에도 계속 출연하며, 장기하와 김민석, 이이경, 정세운, 로꼬가 새롭게 출연한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