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 국내 최초 호텔 '대불호텔' 전시관으로 재단장

입력 2018-04-03 14:41
[인천소식] 국내 최초 호텔 '대불호텔' 전시관으로 재단장



(인천=연합뉴스) 국내 최초 호텔인 대불호텔이 전시관으로 재단장돼 6일 개관한다.

전시관은 1관 대불호텔 전시관과 2관 1960∼1970년 생활사 전시관으로 구성됐으며 대불호텔의 변화상과 근현대 생활상을 담은 영상물과 자료 등이 전시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다.

담당 관청인 인천시 중구는 과거 유물을 기증받거나 구민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전시관을 내실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연수구 시설안전관리공단 도시 텃밭 분양

(인천=연합뉴스) 연수구 시설안전관리공단은 연수구로부터 관내 도시 텃밭 2개소에 대한 운영권을 넘겨받아 텃밭을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분양면적은 1인당 20㎡이며 경작 기간은 이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이용료는 연 3만원이며 농기구는 현장에서 빌릴 수 있다.

공단은 이들 텃밭이 구민들에게 농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032-830-8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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