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서울 도로별 차량 통행속도 최하 10위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지난해 서울 시내에서 차량이 가장 빈번히 '거북이걸음'을 한 도로는 영등포구 여의나루로로 나타났다.
1일 서울시가 차량통행 빅데이터 395억 건을 분석해 만든 '2017년 차량통행속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여의나루로는 통행 속도 시속 17.2㎞를 기록해 시내 도로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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