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2억5천만원 지원

입력 2018-03-27 15:58
부산은행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2억5천만원 지원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BNK부산은행은 27일 감만문화촌에서 부산문화재단과 부산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에 관해 협약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은행은 2022년까지 매년 5천만 원씩 모두 2억5천만원의 발전기금을 문화재단에 지원하기로 했다.

발전기금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창작 및 공연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부산은행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중·고교를 방문해 벌이는 뮤지컬 공연인 'BNK행복한 힐링스쿨', 클래식과 금융을 접목한 '쌈지금융콘서트', BNK부산은행 조은극장 네이밍 사업 등 다양한 문화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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