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진범 단죄'

입력 2018-03-27 14:44
[그래픽]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진범 단죄'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강도' 사건의 진범에게 징역 15년이 확정됐다. 범행과 무관한 사람이 잘못된 수사와 재판 때문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이나 옥살이를 한 이 사건은 재심과 무죄 판결, 진범 재판을 거쳐 18년 만에 마무리됐다.

jin3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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