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 신발 습도 감지·열배출하는 워킹화 NC-107 출시

입력 2018-03-26 10:39
학산 신발 습도 감지·열배출하는 워킹화 NC-107 출시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지역 신발업체인 학산은 수분에 반응하는 워킹화 비트로 'NC-107'을 26일 출시했다.

신발 내부의 습도를 감지해 열을 배출하는 기술을 적용했다고 학산은 설명했다.

수분이 발생하면 원단 사이의 간격이 넓어져 통기성과 투습 기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학산은 워킹화에 이어 테니스·배드민턴화 등 전문 경기화에도 이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pc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