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김정수·정태운 각자대표 체제로

입력 2018-03-23 16:52
삼양식품 김정수·정태운 각자대표 체제로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삼양식품[003230]은 기존 전인장 대표의 임기가 만료되고 김정수·정태운 각자대표가 새로 선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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