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올해 주방용품 판매 100억원 돌파

입력 2018-03-20 09:20
공영홈쇼핑, 올해 주방용품 판매 100억원 돌파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공영홈쇼핑은 올해 들어 이달 16일까지 주방용품 판매액이 104억원(주문액 기준)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체 판매액(347억원)의 30.0%에 해당한다.

종류별로 살펴보면 냄비·프라이팬 등 조리용품 판매액이 65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주방가구 등 주방 소품(15억4천만원), 식기·용기(13억5천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공영홈쇼핑은 "과거 주방용품 하면 외국산을 떠올렸지만 최근에는 우리 중소기업 주방용품이 품질과 기능, 디자인 모든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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