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AI, 청각 장애인용 합성음 안내 서비스로 특허

입력 2018-03-19 16:09
셀바스AI, 청각 장애인용 합성음 안내 서비스로 특허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셀바스AI[108860]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합성음 안내 서비스 방법 및 장치'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발명은 합성음에 대응하는 텍스트를 제공해 청각 장애인이 합성음 내용을 시각적 데이터로 인식할 수 있는 서비스 방법 및 장치에 대한 것"이라며 "향후 인공지능 제품 고도화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inishmo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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