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인근 바다서 신원미상 남성 변사체 발견

입력 2018-03-19 12:35
울산항 인근 바다서 신원미상 남성 변사체 발견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9일 오전 9시 56분께 울산항 주변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변사체가 해경 경비함에 의해 발견됐다.

변사체는 회색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부패가 진행된 상태라고 해경은 설명했다.

울산해경은 숨진 사람의 신원과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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