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일본 아베 총리 지지율 33%까지 폭락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일본 재무성의 문서조작 파문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를 강타하고 있다.
18일 공개된 교도통신의 17일부터 양일간 여론조사에서 아베 내각의 지지율은 2주 전에 비해 9.4%포인트 급락하면서 40%선이 무너진 38.7%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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