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월화거리 인근서 3세 어린이 승용차에 치여 숨져

입력 2018-03-18 08:33
강릉 월화거리 인근서 3세 어린이 승용차에 치여 숨져

(강릉=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지난 17일 오후 7시 50분께 강원 강릉시 성남동 월화거리 인근 일방통행 도로에서 손모(41)씨가 몰던 카니발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김모(3) 군을 치었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다친 김 군은 119 등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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