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수입천에 유류 유출…민·군 긴급 방제작업
(양구=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12일 오후 2시 30분께 강원 양구군 방산면 육군 모 부대 아파트 앞 수입천에 유류가 다량 유출됐다.
이 사고로 기름띠가 맨눈으로 확인될 정도로 다량 유출된 유류는 수입천을 따라 하류로 이어지고 있다.
사고 직후 양구군과 군 당국은 흡착포 등으로 긴급 방제작업에 나섰다.
경찰과 군 당국은 유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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