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에 폭발물 의심 가방 신고…관계기관 확인 중

입력 2018-03-08 14:26
수정 2018-03-08 15:00
부산역에 폭발물 의심 가방 신고…관계기관 확인 중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역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관계기관들이 출동해 확인하고 있다.

8일 오후 1시 44분께 부산역 2층 대합실에 여행용 가방이 2시간 넘게 방치돼 폭발물로 의심된다는 112 신고가 들어왔다.



부산경찰청은 경찰특공대와 폭발물 처리반 등을 보내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을 통제한 채 테러 의심 물체로 지목된 가방을 확인하고 있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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