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서' 든 대북특사단, 특별기 타고 평양으로 출발

입력 2018-03-05 13:53
수정 2018-03-05 14:09
'친서' 든 대북특사단, 특별기 타고 평양으로 출발



정의용 수석특사 등 특사단 5명과 실무진 5명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수석 특사로 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 대표단을 태운 특별기가 5일 오후 1시 50분께 성남 서울공항을 이륙했다.

특사단은 문 대통령의 친서를 휴대하고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kind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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