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레스터시티 중심가서 폭발음…소방차 6대 출동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영국 레스터시 중심부에서 큰 폭발이 보고돼 경찰이 사람들을 대피시키는 등 대응 중에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모든 비상 서비스가 이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며 "해당 지역을 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목격자들은 폭발음이 들렸다고 증언했으며, 트위터에 올라온 한 영상에는 주거지에 있는 한 빌딩에서 불이 난 장면이 담겼다.
현지 소방서 역시 6대의 소방차를 현장에 출동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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