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스테오닉 코스닥 첫날 급등락…공모가 웃돌아(종합)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오스테오닉[226400]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22일 급등락 끝에 시초가 대비 하락 마감했으나 공모가는 크게 웃돌았다.
이날 오스테오닉은 시초가(1만5천400원)보다 14.94% 떨어진 1만3천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7천700원) 대비로는 70.1% 높은 수준이다.
오스테오닉은 개장 직후 한때 20.13% 오른 1만8천500원에 거래됐다가 하락세로 돌아서 장중 최저가로 마감하는 등 롤러코스터 흐름을 보였다.
코넥스 시장에서 이전 상장한 오스테오닉은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등을 제조하는 벤처업체로 2016년에 매출액 66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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