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다문화센터 다린 "글로벌 만화캠프에 참여하세요"

입력 2018-02-20 07:10
하나다문화센터 다린 "글로벌 만화캠프에 참여하세요"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설립한 하나다문화센터 다린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특기·적성 분야 잠재능력을 개발하고자 '글로벌 만화캠프'를 마련한다고 20일 밝혔다.

3월 11일∼5월 20일 매주 일요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성북구 삼선동 하나은행빌딩 3층 센터에서 컷 구성부터 캐릭터 그리기까지 웹툰 제작 기법을 가르쳐준다.

참가비는 5만 원이며 80% 이상 출석하면 돌려받는다. 캠프가 끝난 뒤 수강생들의 작품은 다린 인터넷 홈페이지(hanadarin.com)와 SNS 등에 실릴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12∼16세 다문화가정 자녀는 3월 9일까지 다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2-742-6745∼6



hee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