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동, 작년 영업손실 56억원…적자확대

입력 2018-02-19 15:50
세동, 작년 영업손실 56억원…적자확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체 세동[05306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56억원으로 전년보다 적자 폭이 31.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천193억원으로 4.9%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69억원으로 적자 폭이 166.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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