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서 산불 0.5㏊ 태워…성묘객 실화 추정

입력 2018-02-16 19:07
평창서 산불 0.5㏊ 태워…성묘객 실화 추정



(평창=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16일 오후 2시 11분께 강원 평창군 유동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사유림 0.5㏊를 태우고 1시간 10분여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진화헬기 5대와 지상 진화 인력 180여명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

산림 당국은 성묘객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인을 조사 중이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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