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 해역서 규모 2.7 지진…"피해 없을 것"(종합)
(서울·신안=연합뉴스) 박철홍 성서호 기자 = 8일 오전 9시 56분 49초 전남 신안군 흑산면 북서쪽 67㎞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10도, 동경 124.9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9㎞다. 기상청은 해상에서 발생한 지진인 만큼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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