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돈사서 불…돼지 800여 마리 죽어

입력 2018-02-07 15:08
홍성 돈사서 불…돼지 800여 마리 죽어



(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7일 오전 10시 36분께 충남 홍성군 광천읍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축사 한 개 동 264㎡가 모두 탔고, 돼지 800여 마리가 죽었다.

불은 119 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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