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75사단, 5∼9일 남양주·포천서 혹한기 훈련
(남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육군 75사단은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진접, 오남읍과 포천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한다고 2일 밝혔다.
훈련 기간에 47번과 87번 등 도로에서 다수의 병력과 차량이 이동해 일부 구간에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훈련 기간 현장에 안전통제반을 편성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라며 "안보를 위한 훈련인 만큼 주민들의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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