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배럴, 상장 첫날 '상한가' 직행

입력 2018-02-01 09:30
[특징주] 배럴, 상장 첫날 '상한가' 직행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수상 스포츠의류 제조업체 배럴[267790]이 1일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배럴은 시초가 1만400원에서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1만3천500원을 나타냈다.

이는 공모가 9천500원보다 42% 높은 수준이다.

배럴은 2010년 설립된 수상 스포츠용 의류·용품 제조업체로 서핑이나 스쿠버다이빙 등을 할 때 착용하는 긴소매 수영복인 래시가드를 주로 생산한다.

2016년에 매출 232억원과 당기순이익 37억원을 올렸다. 배럴은 공모주 청약에서 298.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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