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뤠이비아오 대표, 완리 지분율 13.29%로 감소

입력 2018-01-30 08:29
우뤠이비아오 대표, 완리 지분율 13.29%로 감소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타일 생산업체를 자회사로 둔 중국업체 완리[900180]의 우뤠이비아오 최대주주 겸 대표는 1천111만3천90주를 장내매도해 지분율이 23.61%에서 13.29%로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그는 변동사유를 "전환사채 인수인에게 차액보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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